무실동 주민자치위원회, '소통과 화합'으로 지역 발전 다짐
무실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8월, 지역 발전과 위원 간 친목을 다지기 위한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남원주가든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신규 위원들을 환영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염소탕과 백숙을 함께 나누며 무실동의 미래에 대한 진솔한 논의를 이어갔다. 특히, 주민들과의 화합을 더욱 강화하고 다가오는 '세대 톡톡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는 데 뜻을 모았다.
주민자치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단합대회는 위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무실동의 발전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활기찬 무실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실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번 단합대회를 계기로 더욱 단단한 팀워크를 구축하고, 다양한 지역 사업을 추진하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